배우 김세인 프로필 & 몇 천만원에 노출 원조 베이글녀의 활동중단 사연
원조 베이글녀 김세인 배우는 2005년 데뷔 이후 드라마와 영화, 시트콤을 오가며 배우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2011년에는 제1회 털사국제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으로 연기력을 인정받았습니다.
2014년 영화 청아에서 주연 심청아 역을 맡아 보스턴국제영화제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하는등 전성기를 맞이했습니다.
인생 최고의 리즈 시절에 엄마가 쓰러지면서 활동 중단과 함께 태국으로 떠났던 김세인이 방송 활동을 재개했습니다.

원조 베이글녀 김세인 배우
1989년 2월 9일 생으로 대진대학교 연극영화과에서 연기를 전공했고 2005년 TV영화 동상이몽으로 데뷔했습니다. 데뷔 이후 KBS1 HDTV문학관 달의제단, tvN 하이에나, 수퍼액션 도시괴담 데자뷰2 등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하며 연기 경력을 쌓았습니다.
2008년에는 XTM 앙녀쟁투에서 정시연 역, SBS 온에어에서 차차 역, KBS2 태양의 여자에서 민희 역을 맡아 연이어 작품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2011년에는 SBS플러스 시트콤 오 마이 갓 1에 출연해 발랄한 신혼부부 아내 역할을 맡아 원기준과 호흡을 맞췄습니다.
같은 해 열린 제9회 보스턴국제영화제에서는 주연을 맡은 영화 청아가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하면서 연기력을 인정받았습니다. 2013년에는 SBS 월화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에 합류해 경국지색의 미모를 지닌 동평군의 정혼자인 북촌녀 역을 맡았습니다.
장옥정에게 마음을 빼앗긴 동평군을 되찾기 위해 장옥정 역을 맡은 김태희와 신경전을 벌이며 초반 시청률의 1등공신이 됐습니다. 배우로서 필모그래피를 다져가던 시기에 2013년 11월 어머니가 쓰러지면서 작품활동을 중단했습니다.
2017년에는 19금 드라마 여자전쟁 여자의 이유에서 여주인공 잎새 역을 맡아서 원조 베이글녀 답게 파격적인 노출 연기를 펼쳤습니다. 극 중 빼어난 미모에 육감적 몸매를 가진 간병인으로 삼각 로맨스 연기를 펼쳤습니다.
활동 중단 이후 15년 가까이 의식이 돌아오지 않는 어머니를 돌보면서 태국에서 가이드 일을 하는 등 여러 일을 하다 코로나19 시기로 인해 힘든 시기를 보냈습니다. 이후 외국인들이 촬영한 영상이 화제가 되고, 태국의 배우 탕무 닮은꼴로 현지에서 화제를 모으면서 화장품 광고와 드라마 출연 기회를 얻고 다시 활동을 재개했습니다.
배우 김세인 관련활동
방송출연작
- 2006년 KBS1 HDTV 문학관 달의제단
- 2006년 tvN 하이에나(작가 역)
- 2007년 수퍼액션 도시괴담 데자뷰2(김윤희 역)
- 2007년 KBS2 못말리는 결혼
- 2008년 XTM 앙녀쟁투(정시연 역)
- 2008년 SBS 온에어(차차 역)
- 2008년 KBS2 태양의 여자(민희 역)
- 2011년 SBS플러스 오 마이 갓 1(김세인 역)
- 2013년 SBS 장옥정, 사랑에 살다(북촌녀 역)
영화
- 2005년 동상이몽(TV영화)
- 2008년 성 발렌타인(성민경 역, TV영화)
- 2014년 청아(심청아 역)
- 2017년 여자전쟁: 여자의 이유(잎새 역)

김세인 수상 이력
- 2011년 제1회 털사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
배우 김세인 근황
어머니의 건강 문제로 활동을 중단한 이후 해외로 이동해 생활하다 태국 배우 탕무와 닮은꼴로 화제가 되며 다시 방송 활동을 재개했습니다. 어머니의 투병과 함께 아버지마저 세상을 떠나며 힘든 시간을 보내다 유기견을 돌보면서 삶의 위로를 받게 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