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33부 이진관 부장판사는 12 3 내란을 최초로 인정한 재판관입니다.마산 출신으로 제 40회 사법시험을 통해 법복을 입고 2025년부터 중앙지법에 보임했습니다.12 3 내란 재판과 함께 김건희 명태균 건진법사 게이트를 담당해 주목받고 있습니다.구형보다 높은 형량을 선고하더니 정치자금법도 무죄를 뒤집는 판결로 주목받는 이진관 판사입니다. 형사합의 33부 이진관 판사 이진관 부장판사 이력 이진관 부장판사 성향 & 주요 판결 이진관 부장판사 프로필 형사합의 33부 이진관 부장판사1973년 9월 5일 경상남도 마산시(현 창원시)에서 태어나 마산중학교와 마산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사법학과에 진학했습니다. 1998년 10월 26일 대한민국 육군에 입대했고, 입대 직후인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