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자폐아들을 둔 부모들의 소원은 하나 같이 똑같다고 합니다."아이들보다 하루만 더 살게 해주세요."6개월 시한부 간암 판정을 받고 2.3세 정신연령의 지체아 아들의 보금자리를 찾아 헤매야 했던 피터팬 아빠 전경철 작가는 누구보다 간절하게 기도했다고 합니다.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실화탐사대 방송을 통해서 기적 처럼 아들이 살 수 있는 보금자리 네버랜드를 찾았습니다. 피터팬 아빠 전경철 작가 전경철 작가 작품활동 전경철 작가 Q&A전경철 작가 프로필피터팬 아빠 전경철 작가 1962년 공주에서 출생하여 서울에서 성장기를 보냈고 10대 시절에는 헤매던 날라리 10대 시절을, 캠퍼스에서는 신종 딴따라로 불리며 노천극장 흙먼지 속을 뒹굴던 20대 시절을, 이후 성공한 IT 기업가로 20여 년을 살았습니다...